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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혁 불후의명곡2'
이날 1983년에 발표된 정수라의 데뷔곡 '바람이었나'를 선곡한 조장혁은 명불허전 목소리와 오케스트라의 연주, 코러스 등 합창이 어우어진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에 조장혁은 "매일 불이 꺼지다가 오늘 우승을 하니까 기분이 좋다"며 "크게 우승에 대한 기대는 없었고, 열심히 제 마음에 있는 것을 관객들에게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 밖에는 없었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조장혁 불후의명곡2 우승에 네티즌들은 "조장혁 불후의명곡2 우승 축하드려요", "조장혁 불후의명곡2에서 드디어 우승을 하셨군요. 노래 진짜 멋졌어요", "조장혁 불후의명곡2 봤는데 조장혁님의 목소리가 너무 예술이더라구요. 항상 좋은 노래 너무 감사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