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결혼계획 “34세 전에는 꼭 할 것…자상한 사람 좋다”

최종수정 2013-10-08 23:21
손예진 결혼계획
손예진 결혼계획

'손예진 결혼계획'

배우 손예진이 결혼계획을 밝혔다.

손예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계획과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손예진은 "결혼에 대해 묻는 사람이 정말 많다. 최근 대학 때부터 정말 친했던 언니가 결혼하면서 나도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 후 결혼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더라. 내가 빠른 82년생인데 서른네 살 전에는 꼭 결혼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 "잘 통하는 사람이 좋을 거 같다. 결혼한 지인들과 얘기를 해 보니 성실함이 가장 중요하다더라"며 "전에는 말 없는 사람이 좋았는데 이제는 자상한 사람이 정말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예진과 김갑수가 출연한 영화 '공범'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 살인사건의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아빠를 떠올리게 되면서 시작된 딸의 잔인한 의심을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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