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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영화' 공범' 촬영장에서 탈진했다.
'공범'은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아빠를 떠올리며 시작된 딸 다은의 잔인한 의심을 그린 영화다. 24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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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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