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와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부비부비' 목격담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12일 공개된 이 사진 속에는 클라라와 지드래곤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서로의 몸이 닿은 채 일명 '부비부비' 댄스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클라라와 지드래곤의 '부비부비' 목격담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지드래곤, 부비부비 진실은? 또 하나의 마녀사냥?", "지드래곤이랑 클라라랑 부비부비를 하던 춤을 추던 무슨상관? 클럽이 그런데 아닌가요?", "뭐 이런 사소한 거 가지고도. 그냥 내버려두면 좀 안되나? 지드래곤 입장도 좀 생각해주지. 그렇게 욕먹을 일도 아니고 지드래곤만 욕 잔뜩 먹고 이게 뭐야", "지드래곤이랑 클라라랑 부비부비 좀 할 수도 있지 클럽인데 그거가지고 사건이라고 표현할 것도 없지 않나? 클럽 가서 님들 서 있나요?"등의 이들을 감싸는 의견을 내 놓고 있다.
그러나 반대 의견의 네티즌들은 "클라라, 왜 또 저런 게 걸려서 이미지 계속 떨어뜨리나. 이해를 할 수 없는 행동들을 너무 많이 하네요", "클라라 안티 늘어나겠군요. 진짜 별거로 다 뜨려고 하네요", "정말 답이 없는 클라라. 팬들에겐 섹시 이미지 부담스럽다고 징딩대더니 파티 가서 남자 아이돌한텐 부비부비 하고 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클라라와 지드래곤 목격담에 한 영화 관계자는 "클라라가 클럽에서 지드래곤을 만난 것이 맞다. 클라라는 영화 '클로젯'의 주연배우로서 이날 파티에 참석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관련 사진은 지난 11일 새벽 서울의 한 클럽에서 박재범이 문화프로젝트 테이스티메이커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론칭 파티의 모습으로, 클라라와 지드래곤 이외에도 저스틴 비버, 씨엘, 산다라박, 미쓰에이 등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