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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활액막염
앞서 지연은 계속되는 춤 연습으로 무릎에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 무릎 활액막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무릎에 찬 물을 빼고, 인대강화주사를 맞는 응급치료를 마친 지연은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 팬들도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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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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