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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단발로 변신했다.
"내 얼굴형이 둥글어서 계란형과는 거리가 멀다"는 아이유는 "단발로 자르니 좀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마음에 든다. 머리가 짧아서, 감는데 3분도 안 걸리는 게 참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발이 예쁜데 가려야 하느냐' 질문에는 "최대한 숨기고 싶었다. 이번 앨범은 활동이 짧아 다음 주쯤 정리할 것 같다. 변신한 모습을 무대에서 공개하고 싶었다"며 "오랜만에 머리를 잘라 아직 어색하다. 3년 동안 다듬지도 않고 무작정 기른 머리인데 허전하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