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남자2호'
특히 남자 2호는 첫째 날 저녁 식사가 끝날 무렵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서 식탁을 정리, 불쇼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자 2호는 숙소에서 혼자 운동을 하며 "(가슴이) A컵 나온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팔 다리가 엄청 길다. 우리나라 체형이 아니다.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났다.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자화자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