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2호, 몸짱+화려한 ‘불쇼’… 女출연자들 “완전 멋있어”

최종수정 2013-10-24 10:49

짝 남자2호

'짝 남자2호'

'짝' 남자 2호가 화려한 불쇼를 선보였다.

23일 밤 방송된 SBS '짝' 60기에는 여자 출연자 4명과 남자 출연자 6명이 등장해 각자의 짝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남자 2호는 첫째 날 저녁 식사가 끝날 무렵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서 식탁을 정리, 불쇼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남자 2호는 식탁에 술을 뿌린 후 자신의 손에 불을 붙였고, 입에 머금고 있던 술을 뿜어내며 화려한 불쇼를 만들어냈다.

이런 그의 불쇼에 여자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여자 3호는 "그런 거(바텐더) 쇼하는데 온 느낌이었다"라며 웃어 보였고 여자 4호는 "완전 멋있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자 2호는 숙소에서 혼자 운동을 하며 "(가슴이) A컵 나온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팔 다리가 엄청 길다. 우리나라 체형이 아니다.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났다.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자화자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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