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치골 노출 방송정지, 천으로 덧댔다"

기사입력 2013-10-24 17:32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당시 의상보니....

가수 서인영이 너무 야한 치골 의상으로 방송정지를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인영은 "2007년 솔로 1집 '너를 원해' 때 골반이 파인 의상 때문에 방송정지를 당했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서인영은 무대 퍼포먼스 중에 치골을 보여서 방송 정지를 당했다더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1집 '너를 원해'일 때다"면서, "(치골을) 가리라고 해서 천으로 덧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골반이 파진 것을 입었는데 방송정지 당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영 방송정지, 다시 봐도 너무 야하다", "서인영 방송정지, 너무 섹시해! 공중파 방송 금지 당할 만 하다", "서인영 방송정지, 새삼스럽게 다시 화제가 되는 군요", "서인영 방송정지 당한 의상 보니,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섹시한 의상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서인영 외에도 가수 레이디제인, 박지윤 서인영,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권리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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