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대상포진, 당분간 활동 스톱! 1~2주 입원 치료

최종수정 2013-10-29 07:36

안영미 대상포진

'안영미 대상포진'

개그우먼 안영미가 대상포진에 걸려 당분간 방송 활동이 어렵게 됐다.

28일 한 연예매체는 복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안영미가 대상포진에 걸려 방송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당분간 활동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안영미는 최근 바쁜 일정 소화로 인해 몸에 피로가 누적된 상태였으며 여기에 대상포진까지 걸려 당분간 활동을 멈추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통원치료가 어려운 관계로 1, 2주 간 입원해 치료를 받으며, 이로 인해 이번 주 출연 예정인 '코미디 빅리그', 'SNL코리아' 등에는 불참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영미가 대상포진에 걸렸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영미 대상포진, 빨리 회복하기를 바란다", "안영미 대상포진, 많은 스케줄로 인해 발병한 듯", "안영미 대상포진, 입원 치료 받으면서 완쾌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코믹 뮤지컬 '드립걸즈' 공연을 마친 안영미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었으며, 오는 11월 2일에는 'SNL코리아'에 두 달만에 복귀할 예정이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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