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임이 뉴욕에서 뽐내 남다른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선택한 튜브톱 형식의 드레스와 심플한 골드 액세서리만을 이용한 스타일은 뉴욕의 금요일 밤 멋진 파티를 위한 완벽 드레스업이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태임은 "사진으로만 보면 내 몸매가 클라라 보다 더 나은 것 같다"며 클라라와 비교한 절개 수영복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이날 이태임은 탄탄한 몸매의 비결로 수영을 꼽았다. 그는 "별명이 '울산의 조오련'이다. 바다 수영을 원래 좋아했다. 전복 따면 그 자리에서 회로 먹고 한다. 울산에서 그렇게 자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