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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의 실사판 '마이턴'이 베일을 벗었다.
어렸을 때 누구나 해봤을 법한 추억과 최근 스마트폰 게임과의 연계, 상품 할인 쿠폰 선물이 더해지면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인기 게임캐스터 허준이 맛깔나게 진행했고, 아마존 뱀 체험, 발바닥 레슬링 등 벌칙과 대결이 가미되면서 재미를 더했다.
본방 사수를 하는 시청자를 위해선 홈페이지와 연계한 '마이턴 에브리쿠폰 이벤트'를 중간 중간 진행해 시청자의 흥미를 유도했다.
반면 일반적인
이날 이수근 팀과 파이터 팀의 첫 대결에선 파이터 팀이 골드존과 컬러독점으로 통행료가 4배에 달하는 브라질존에 걸리면서 파산해 패했다.
팀원들의 승부욕과 참신한 시스템, 흥미진진한 체험 및 대결을 얼마나 다양한 방식으로 유지하느냐가 지속적인 성공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