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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앤새디 표절제품 논란'
정 작가는 "우선 이번 표절제품 사태의 초반 대응이 여러모로 미숙했던 점 사과드립니다"라며 "이번 일의 모든 책임은 저희에게 있다. 문을 닫는 한이 있더라도 바로잡겠다. 현재까지 내, 외부적으로 파악된 제품인 '숄더백, 쿠키 틴케이스, 마조 요리사 노트, 먼슬리 노트' 등 해당 제품들을 구매하신 분들 모두 영수증의 유무, 기간, 사용여부와 상관없이 전액 환불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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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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