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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아들'
임효성과 함께 등장한 아들 임유는 인형 같은 큰 눈망울에 애교 넘치는 말투와 행동으로 장모뿐만 아니라 '자기야' 녹화 중인 제작진의 눈까지 사로잡았다. 또한 임유는 엄마 슈의 S.E.S. 시절 영상을 보고 댄스 본능을 발휘해 원조 아이돌 2세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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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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