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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라디오 생방송에 또 지각을 해 진땀을 흘려야 했다.
이후 전현무는 여의도 MBC에 도착해 스튜디오에 들어서는 순간까지도 전화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 청취자는 전화연결을 통해 "전현무 DJ의 목소리가 오늘따라 긴장한 것처럼 들린다. 그냥 마음을 편하게 해라. 어차피 늦었지 않나"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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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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