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륜미 홀릭' 전현무 "예뻐" 감탄사 연발…"공부는 안 하고"

최종수정 2013-11-16 11:15


'계륜미 홀릭 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중국 배우 계륜미의 미모에 푹 빠졌다.

전현무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에서 영화를 보며 중국어 공부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보며 중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하지만 영화에 등장한 여배우의 미모에 빠져들었다.

이후 전현무는 여배우의 이름을 찾기 위해 인터넷으로 검색해 여배우 이름이 계륜미 임을 알아냈고, 이후 전현무는 중국어 공부는 뒷전으로 미루고 계륜미를 보는 것에만 빠져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전현무는 "예쁘다. 계륜미가 갑이다. 들었다 놨다 한다"며 "끼 부리는 거 봐라. 계륜미 어디 갔어?"라며 계륜미의 미모에 푹 빠져 눈길을 끌었다.

계륜미의 미모에 푹 빠진 전현무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륜미 예쁘긴 하다", "계륜미 미모에 빠진 전현무 웃기다", "계륜미 때문에 공부도 못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전현무는 4개 국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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