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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 유전병, 마르판 증후군'
한기범은 "마르판증후군 위험 진단을 받아 수술까지 받았다"며 "당시 사업실패 후 후원단체의 도움을 받아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한기범은 "다행히 바로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1년 후 돌아가신 아버지처럼 나도 1년 후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여 화장실에서 몰래 울기도 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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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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