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테디 열애’ 테디 저작권료만 10억원 육박 ‘입이 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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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열애, 테디 저작권료'
배우 한예슬과 열애를 공식 인정한 YG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1세대 힙합 그룹 원타임의 랩퍼로 데뷔한 테디는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세븐, 빅뱅, 투애니원을 비롯해 지드래곤, 탑, 씨엘 등의 솔로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등 국내 최고 프로듀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YG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테디는 빅뱅의 '블루', 지드래곤의 '블랙', '삐딱하게', 태양의 '나만 바라봐', 탑의 '턴 잇 업', 투애니원의 '파이어', '아이 돈 케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특히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수입 랭킹에 따르면 테디는 9억 467만원의 수입을 기록하며 랭킹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테디는 지난 2월 홍대 인근에 '투썸 플레이스' 카페를 오픈, 연지 한 달만에 홍대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하는 등 사업수완도 좋다.
한편 테디 한예슬 열애설에 대해 YG 측은 "한예슬 테디가 6개월 째 열애중인 것이 맞다"며 "올해 초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났으며, 양현석과 빅뱅은 알고 있었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예슬 테디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예쁜 사랑 키워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린다", "한예슬 테디, 완전 선남선녀 커플", "테디 저작권료 수입 엄청나네, 완전 능력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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