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수, 두 딸 가진 돌싱남과 결혼…알고보니 싱가포르 재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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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 수 재벌남과 결혼 / 사진=스포츠조선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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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 재벌남과 결혼'
대만 출신 배우 비비안 수가 내년 2살 연하의 재벌남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8일 중국 언론들은 "올해 38세인 비비안 수가 해운업계 경영인인 리윈펑과 내년 중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비비안 수의 결혼 사실은 대만 유명 매체인 핑궈르바오가 지난 2일 비비안 수와 리윈펑이 손을 잡고 웨딩드레스숍을 방문한 사진을 보도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비비안 수와 리윈펑은 6개월 정도 교제했으며 리윈펑은 비비안 수의 영화 촬영 장소를 찾아오는 등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데이트를 즐겨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비비안 수의 남자친구 리윈펑은 106척의 화물선을 보유한 싱가포르 해운기업 마르코폴로마린의 경영자로 6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비비안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비안 수 결혼 축하해요", "비비안 수 갈수록 더 예뻐지는 듯", "비비안 수 몸매는 그대로네", "비비안 수 역시 최강 베이글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비안 수는 1990년 대만 미소녀 콘테스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비비안 수는 대만과 일본을 오가며 연기자로 27편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그 외에도 1991년 대만 여성 3인조 그룹 '소녀대'와 일본 혼성3인조 '블랙 비스킷' 등으로 가수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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