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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3호가 군대 자랑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남자3호는 "마지막에는 150m 다이빙 하고 왔다"며 "150m 그냥 쉬울 것 같죠? 다시 위로 올라오는데 일주일 걸린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중국에서 왔다. 한국에 온지 한 7년 정도 됐다"며 여자2호로 미모의 중국인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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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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