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강제규 단편 '민우씨 오는날' 출연

기사입력 2013-12-19 14:53


배우 문채원. 김경민 기자



배우 문채원이 강제규 감독의 신작 단편 '민우씨 오는 날'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민우씨 오는 날'은 홍콩국제영화제가 제작 지원하는 프로젝트. 4명의 아시아 지역 감독이 만드는 옴니버스 영화다. 문채원은 분단 이후 60년 동안 한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 '연희'를 연기한다. 영화는 내년 1월 촬영을 시작해 3월 홍콩 영화제에서 첫 상영을 한 뒤 4월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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