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치질 때문에 여성용품 착용, 그런데 흡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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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치질'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치질 때문에 여성용품을 착용해 본 경험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서는 여성용품을 착용해 본 허지웅의 특별한 경험담이 공개된다.
이날 1부 '너의 곡소리가 들려' 코너에서는 '한 달에 한 번, 마법에 걸릴 때마다 너무 예민한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인 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사연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허지웅은 여성용품을 착용할 수밖에 없었던 경험담을 털어 놓아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군대시절, 휴가를 나오던 중 갑자기 치질 증상이 심해져서 난감했던 상황에 함께 있던 여자 친구의 제안으로 여성용품을 착용하게 ? 것. 그런데 광고에서 본 것처럼 흡수가 되지 않았다는 그는 알고 보니 "OO에 붙여서"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허지웅 치질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치질 때문에 여성용품까지", "허지웅 치질, 기발한 아이디어", '허지웅 치질 때문에 독특한 경험", "허지웅 치질, 여성용품 사용법 모를 수 밖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밖에도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자들의 마법'에 관한 솔직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마녀사냥'은 20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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