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출국, 올때는 아빠-갈때는 엄마 ‘일정 힘들어 쿨쿨’

기사입력 2013-12-23 16:51



추사랑 출국, 사진=스타엔

추사랑 출국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그의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이 2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일본으로 출국했다.

지난 20일 아빠 캐리어를 타고 놀란 토끼눈으로 김포공항에 입국한 추사랑은 일본에 다시 돌아갈 때는 엄마 야노시호 품에 안겨 쿨쿨 잠을 자는 모습.

한편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2013 KBS 연예대상' 모바일 TV 인기상을, 추성훈은 버라이어티부문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추사랑 출국 사진을 본 네티즌은 "

추사랑 출국, 자도 귀여워", "

추사랑 출국, 엄마 품에 폭 안겨있네", "

추사랑 출국, 아빠는 어디있나요", "

추사랑 출국, 분홍색 귀요미"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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