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용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전 연인이었던 영화감독 이사강이 배우 전혜빈과 함께한 사진이 새삼 화제다.
이사강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혜빈 및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사강과 전혜빈은 민소매에 핫팬츠 차림으로 늘씬함 몸매를 과시하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배용준 전 연인 이사강은 1980년생으로 외모, 집안, 학벌 등을 다 갖춘 '엄친딸'로도 유명하다. 대구의 대형치과 병원장인 아버지와 유명 패션디자이너 이도이가 친언니로 알려졌다.
이사강은 중앙대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후 영국 런던필름스쿨에서도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그녀는 단편영화 '스푸트니크'로 2004년 쇼트 필름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플라이투더스카이, 타타클랜, 하동균, 2AM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