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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커피'의 개발사인 파티게임즈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고 교육 기자재와 난방비 등을 후원했다.
파티게임즈 서현석 이사는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건강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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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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