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장현승 '임신설' 악성루머에 소속사 "강력 대응" 예고

기사입력 2014-01-10 20:24



현아-장현승 '임신설' 악성루머

현아-장현승 '임신설' 악성루머

그룹 트러블메이커 장현승과 현아가 임신설로 논란을 겪고 있다.

10일 트러블메이커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악성루머를 기사형식으로 만들어 배포한 점은 악의적인 의도로밖에 볼 수가 없다"면서 "현재 변호사에 자문을 구하고 있는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법적조치를 취해 유포자 잡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악성루머는 한 인터넷 연예스포츠 매체가 온라인에 보도한 기사처럼 꾸며져 있으며, 특히 "트러블메이커 현아-장현승, 정말 '트러블메이커'일 줄이야…"라는 제목도 달려 완벽한 기사처럼 꾸며 네티즌들을 현혹 시켰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 현아와 장현승의 악성루머는 현아의 임신설과 이에 따른 소속사의 공식입장 발표 등이 기사형식으로 담겨 있어 현아 장현승 당사자와 소속사에 심각한 명예훼손을 안겼다.

현아 장현승 악성루머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장현승 악성루머,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현아 장현승 악성루머, 연예인들도 사람인데 좀 그렇다", "현아 장현승 악성루머, 정말 상처 받았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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