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만 23살 연하 아내…장인 "김천만 따귀를 때리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4-02-03 14:59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공개'

배우 김천만이 23살 연하 아내를 공개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김천만과 23살 연하 아내 현영애 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천만은 "아내는 75년생으로 나보다 23살 어리다"면서 아내를 소개했다.그는 "결혼한 지 3년 정도 됐는데 지금도 신혼 같다"라며 "떨어져 있으면 보고 싶고 만나면 새롭고 예쁘다"고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김천만은 "결혼을 결심하고 처가댁을 찾을 때, 처음에는 나이를 속일까 했다"며 양가의 극심한 반대가 있었음을 털어놨다. 그는 "장인과 3살 차이, 장모와는 2살 차이가 난다. 형,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천만의 장인은 "처음 김천만을 봤을 때 따귀를 때리고 싶었다. 뻔뻔한 건지 용기가 좋은 건지"라고 고백했다.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공개, 나이 차이 엄청난다",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공개, 장인 장모가 엄청 반대했을 듯",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엄청난 나이 차이 극복하고 결혼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