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 전효성, 여고생 귀신 역으로 첫 연기 도전 '서늘한 눈빛'

기사입력 2014-02-10 16:21



처용 전효성

처용 전효성

'처용'에서 첫 연기에 도전한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전효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11시부터 귀신보는 형사 '처용' 방송됩니다. 나영이 지켜보고 있나영. 두근두근 죽겠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전효성은 "OCN '처용' 2부가 계속되고 있어요. 이번 주만 2부 분량이 방송됩니다. 얼마남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드라마를 홍보했다.

이날 첫 방송된 '처용'을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한 전효성은 드라마에서 이승을 떠나지 못한 채 광역수사대를 떠돌며 생활하고 있는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맡았다.

전효성은 극 중 강력계 에이스 형사 윤처용(오지호), 광역 수사대 열혈 여형사 하선우(오지은)와 함께 억울한 사건을 해결하는 중요한 인물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효성이 OCN 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 '처용'의 1회 대본을 들고 교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어딘가 모르게 섬뜩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 그녀는 무표정으로 일관하고 있어 연기에 진지함을 더했다.

한편

처용 전효성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

처용 전효성, 첫 정극 연기 잘 해낸 듯", "

처용 전효성, 귀신 역할 은근 잘 어울린다", "

처용 전효성, 무표정 묘한 분위기가 귀신 역할 때문?", "

처용 전효성, 앞으로 연기 기대된다", "

처용 전효성, 연기도전 준비 많이했나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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