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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형 영상 편지'
이어 노홍철 형은 "사랑하는 내 동생. 넌 역시 최고야. 2007년에도 대박 터뜨리고 절대 무리하지 말고 즐기면서 살아"라고 말하며, 자막편지로 "생각해보면 인생의 진리는 단순한 것 같다. 선택, 그리고 미래에 대한 압박들을 덜고..늘 하는 말이지만 초심잃지 말고 언제나 네가 내 동생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동생 노홍철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평소 겁 많기로 소문난 노홍철은 높은 상공에서 뛰어내려야 하는 순간이 되자 영상편지를 기록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노홍철은 형을 향해 "솔직히 말하면 많이 떨리고 무서운데, 이제 곧 형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멋진 풍경이 펼쳐질 것을 알기에 이겨내려고 해"라고 말하며 멋지게 뛰어내려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다.
이어 그는 "형, 정말 무서웠는데 아래를 내려다보니까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하늘에서 보니까 내 눈앞에 컸던 것도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라고 스카이다이빙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많으니까 편하게 즐기면서 많이 웃고 살자.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해"라고 애정을 뽐내 감동을 안겼다.
한편 노홍철 형 영상 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형 영상 편지, 독특한 형제애가 돋보이네요", "노홍철 형 영상 편지, 특별한 이벤트 감동 백배", "노홍철 형 영상 편지, 형을 위한 메시지도 가슴 뭉클했다", "노홍철 형 영상 편지, 역시 평범치 않은 노홍철 형제", "노홍철 형 영상 편지, 겁많은 노홍철의 대단한 도전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