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 성현아 첫 공판 10분 만에 끝?…"억울하다더니" 왜?

기사입력 2014-02-19 16:26



'성매매 혐의' 성현아 / 사진=스포츠조선DB

'성매매 혐의' 성현아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의 첫 공판이 10분 만에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성현아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에 대한 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19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두했다.

이날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다소 수척해 보이는 모습으로 법원에 나타났다. 그리고 10여분 만에 재판을 마친 뒤 다시 법원을 빠져 나와 미리 세워뒀던 차량을 타고 급히 사라졌다.

또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현장에 있던 취재진들의 어떤 물음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앞서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등의 혐의로 약식 기소됐다. 이후 '억울하다'며 지난 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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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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