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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카데미 시상식,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남우주연상에는 '아메리칸 허슬'의 크리스찬 베일, '네브라스카'의 브루스 던,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스'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노예 12년'의 치웨텔 에지오포, '달라스 바이어스'의 매튜 맥커너히가 후보로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한편 네번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에 도전했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다시 고배를 마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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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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