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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쓰리데이즈'가 수목극 2위로 첫 출발했다.
시청률 30%에 육박했던 '별에서 온 그대'가 물러가면서 수목극은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첫 번째 맞대결은 '감격시대', '쓰리데이즈', '앙큼한 돌싱녀' 순이었지만, 1위와 3위의 시청률 차이가 1.7% 차이에 불과할 만큼 박빙이었다. 절대강자 없는 수목극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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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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