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은 '기황후' 합류, 바얀 후투그 역 '하지원 대립'

기사입력 2014-03-06 11:25



임주은 기황후 합류

임주은 기황후 합류

배우 임주은이 '기황후'에 합류에 백진희에 이어 하지원과 대립축을 이룬다.

5일 한 매체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임주은은 '기황후'에서 타나실리(백진희 분)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바얀 후투그 역을 맡을 예정이다.

앞서 MBC '기황후' 35회에서 기승냥(하지원 분)에 대한 복수심이 극에 달하며 몰락이 예견 됨에 따라,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출신 임주은이 하지원과 새로운 대립각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역사적으로도 타나실리와 기승냥 사이에 바얀 후투그가 황후로 등극한 바 있다. 이에 드라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임주은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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