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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한샛별 사진으로 도배된 방...'섬뜩'
지난 1회에서 처음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장문수가 지난 5회 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더했던 상황.
제니(한선화 분)가 장문수를 밖으로 유인한 사이 문방구로 들어선 기동찬은 문방구를 뒤지다 사탕바구니 안에서 'MS'라는 이니셜이 그려져 있는 오토바이 헬멧을 발견했다. 이때 기동찬은 차봉섭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것과 같다는 것을 직감했다.
특히 장문수가 집으로 들어서자 놀란 김수현은 장문수의 방으로 숨어들었고,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장문수의 방에는 딸 샛별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가득 붙어있었기 때문. 또한 한샛별의 시계와 범행 도구로 보이는 밧줄, 청 테이프 등을 발견돼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21년 연기 경력의 베테랑인 오태경은 극중 선한 인상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장문수의 차분한 말투와 섬세한 표정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드라마 몰입도를 높였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등장에 네티즌들은 "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과연 진범일까요?", "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도 시청률이 오르지 않네요", "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너무 내용이 산으로 가는군요", "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결국 공범이 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신의 선물'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4%를 기록하며, 0.3%P 하락했다. 매회 상승세를 보이던 시청률에 하락세를 나타내며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