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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 배우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의 불륜설이 보도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이후 오전 3시께 까지 동료 배우들은 선술집을 빠져 나왔지만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오전 5시께 술기운이 남은 채로 가게를 빠져나온 쿠로키 메이사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했으며, 이어 오구리 슌도 선술집을 나와 3분 거리인 집까지 걸어서 돌아갔다.
특히 이번 불륜설이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두 사람 모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사실이다.
오구리 슌은 여배우 야마다 유와 4년 열애 끝에 지난 2012년 결혼했다. 쿠로키 메이사 역시 같은 해에 아이돌 가수로 활동 당시 가수 겸 배우 아카니시 진과 속도위반으로 결혼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편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의 불륜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 유부남녀가 아침까지 단 둘이 술마시는 것 이상한 행동", "쿠로키 메이사,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는데 오구리 슌과 불륜까지",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 불륜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의 불륜 정말일까 믿을 수 없다"등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