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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주'(우리는 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나 ★★★★☆)
'써니'와 '우아한 거짓말' 그리고 '한공주'까지 늘 고교생 연기만 보여주고 있는 천우희가 올해 우리나이로 스물 여덟이라니 놀랍다. 마리옹 꼬띠아르가 말한 "그녀의 팬이 될 것 같다"는 말에 100% 동의한다. '폭풍성장'의 아이콘 정인선이나 신예 김소영의 연기도 꽤 볼만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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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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