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검사'의 협박성 문자가 공개됐다.
전 검사는 2012년 9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에이미와 처음 만났다. 검사와 피고인 신분으로 만난 두 사람은 이를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전 검사는 연인 에이미의 수술 부작용에 최 원장을 협박, 700만 원 상당의 재수술을 받게 해주고 치료비 2250만 원을 대신 반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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