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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열풍이 이번 달 지랭크(G-Rank) 시상식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에는 신규 지역 5막이 선보이고 최고 레벨이 70으로 상향 조정됐다. 또 새로운 영웅인 성전사가 등장했고, 경매장이 폐쇄되면서 좋은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높아졌다. 아이템 수집과 함께 캐릭터 육성을 하는 '디아블로 3' 본연의 재미가 한층 높아졌다.
28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이달의 지랭크' 시상식에서 블리자드 코리아 백영재 대표는 "2년 전 오리지널 버전 출시 이후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적극 반영했는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이달의 지랭크'에 선정된 것도 영광이다"라며 "새로운 콘텐츠가 많이 추가됐으니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을 계속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지랭크' 시상식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선정결과는 온게임넷 정보 프로그램 '게임플러스'(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