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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버나드 박
이날 버나드 박은 리차드 막스의 'Right here waiting'을 선곡했고, 버나드 박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좌중과 심사위원들은 넋을 놓고 감상했다.
양현석은 또한 100점을 선사하며 "지금까지 내가 버나드 박에게 가장 짠 점수를 주고, 안 좋은 말을 많이 한 심사위원인 것 같다. 오늘 무대는 권투 경기로 따지면 시작부터 한 방을 날린 셈이다"라고 극찬했다.
'K팝스타3' 버나드 박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
'K팝스타3' 버나드 박, 노래 대박이다", "
'K팝스타3' 버나드 박, 완전 감미로워", "
'K팝스타3' 버나드 박, 우승하겠다", "
'K팝스타3' 버나드 박, 목소리 진짜 좋다", "
'K팝스타3' 버나드 박, 이렇게 하면 우승 가능할 듯", "
'K팝스타3' 버나드 박, 유희열 완전 반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