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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성추문' 속에도 10세 연하 한국계 여친과 '뜨거운 애정행각'
공개된 사진 속 진관희와 여자친구는 한 브랜드 매장 1주년 파티에 참석한 모습.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은 채 두 눈을 꼭 감고 입을 맞추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진관희는 2008년 홍콩의 유명 여배우들과의 음란 사진 유출과 잦은 돌발 행동으로 중화권 '스캔들 메이커'로 불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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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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