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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폭행 논란에 SM측 "장난이 과해져...해프닝일 뿐"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시 A양은 B씨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을 했고, 이를 제지하는 B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B씨를 때렸다.
이때 A양의 행동에 화가 난 B씨는 바로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A양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고, 두 사람은 사건 당일과 다음 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경찰 조사 당시 B씨는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 측은 "B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효연 경찰 조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효연 경찰 조사, 무슨일인가요?", "효연 경찰 조사, 어떻게 된 거죠?", "효연 경찰 조사 소식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 "효연 경찰 조사라니..만우절에 제대로 터졌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