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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아저씨 이양승, 일본에서는 국빈급 대우...'통사마'됐네
이날 이양승은 일본 활동을 언급하며 "일본에 공연을 하러 갔을 때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외국 사람을 초청한 건 처음이라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딸 이은경은 "한국에서 아빠와 방송국 다녔을 때와 아주 달랐다. 한국에선 '오셨어요? 기다리세요'라는 반응이었다면 일본에서는 귀빈 대우를 해줬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이은경은 "일본 사람들은 아빠의 통춤을 보며 웃기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대단하다고 여기더라"라고 자부심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통아저씨 이양승 국빈급 대접에 네티즌들은 "통아저씨 이양승, 일본에서는 국빈급 대접을 받고 있군요", "통아저씨 이양승, 일본에서는 잘 나가는군요", "통아저씨 이양승, 한국에서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