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득남, 3.1kg 사내아이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기사입력 2014-04-03 18:07



장영남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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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영남이 3일 득남했다.

3일 장영남 소속사 호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장영남은 이날 오전 11시경 경기도 군포시 산본의 한 병원에서 3.1kg의 건강한 남자아기를 출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면서 "당분간 산후조리에 전념할 생각이며, 산후조리가 끝나고 천천히 다음 작품을 알아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남은 지난해 11월 제5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엄마 역할을 많이 했는데 현재 내가 임신 중이다. 하늘에서 내려준 쑥쑥이(태명)가 복덩이인가 보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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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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