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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득남
이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남편이 옆에 있었는데 무척 기뻐했다. 일단 몸조리를 하며 건강을 챙기는 게 우선이다. 나중에 컨디션을 보면서 복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영남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50회 대종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늑대소년'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엄마 역할을 많이 했는데 현재 내가 임신 중이다. 하늘에서 내려준 '쑥쑥이'가 복덩이인가 보다"라는 수상 소감을 통해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장영남의 득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
장영남 득남, 남편이 연극영화학과 교수였구나", "
장영남 득남, 불혹에 임신 정말 경사네요", "
장영남 득남, 대종영화제 수상소감에서 임신 이야기 했을때 깜짝 놀랐었는데 사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스포츠조선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