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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특혜 해명'
보도에 따르면 "상추는 앞선 사건에 대한 조치로 일반부대로 재배치 받은 후 2개월 만에 국군춘천병원에 입원했으며, 1인실에 머물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의무병은 디스패치와 인터뷰에서 "상추가 부상 때문에 온 것은 아니다"라면서 "몸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안다. 하루에 2~3시간가량 물리치료를 받은 뒤 휴식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사실 지금도 의가사 전역이 가능한 상태다. 하지만 본인이 만기 전역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우리도 그렇고 상추도 현재 꾀병이나 부릴 때가 아니란 걸 잘 알고 있다. 특혜는 사실도 아니고 가능하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상추 특혜 해명에 네티즌들은 "상추 또 너냐?", "상추 군대 가서 이미지 다 버렸네", "상추, 왜 저러냐", "상추 답이 없다", "상추, 재배치 받고 2개월 만에 병원행?", "상추 해도 너무 하네", "상추 넌 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