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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특혜 해명'
보도에 따르면 "상추는 앞선 사건에 대한 조치로 일반부대로 재배치 받은 후 2개월 만에 국군춘천병원에 입원했으며, 1인실에 머물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의무병은 디스패치와 인터뷰에서 "상추가 부상 때문에 온 것은 아니다"라면서 "몸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안다. 하루에 2~3시간가량 물리치료를 받은 뒤 휴식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사실 지금도 의가사 전역이 가능한 상태다. 하지만 본인이 만기 전역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우리도 그렇고 상추도 현재 꾀병이나 부릴 때가 아니란 걸 잘 알고 있다. 특혜는 사실도 아니고 가능하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상추 특혜 해명에 네티즌들은 "상추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네", "상추 군대 왜 갔지?", "상추, 그냥 공익이나 가지", "상추 6개월 입원이 특혜가 아니면 뭐야?", "상추, 6개월 입원하면 그냥 의가사 해라", "상추 해도 너무 한다", "상추 얼마나 아프기에 6개월이나 입원을 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상추는 올해 8월 전역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