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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이어 "아이디어 회의를 했는데, 엄청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다"며 "탬버린을 머리에 쓴 채 머리를 흔들며 탬버린을 때리는 콘셉트도 나왔고, 외발자전거를 타고 무대 위에 올라 저글링을 하면서 노래를 불러볼 생각도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 정찬우는 "차라리 장구를 뜯어서 몸에 끼우지 그랬냐"며 농덤을 던졌다.
한편, 크레용팝 '빠빠빠' 부담감에 누리꾼들은 "크레용팝, '빠빠빠'가 너무 대박났지", "크레용팝, 귀여워", "크레용팝, 강제 서커스 할 뻔", "크레용팝, '어이'도 특이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