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신장도서관이 역사 인문학 강연회를 마련한다. 하남시 신장도서관은 15일(화)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이상주 작가를 초청해 '왕의 인문학: TV 드라마 재미있게 보기' 특강을 갖는다. 장소는 도서관 강의실이며 대상은 역사와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이다. 이에 앞서 12일(토)에는 안도현 시인과 시민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 행사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를 기획한 하남시 신장도서관 김윤진 사서는 "독서와 역사 그리고 교육의 만남을 생각했다. 생각 깊은 시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기 위해 이상주 작가와 안도현 시인을 초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서관협회는 매년 4월12일부터 18일까지를 도서관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다. 또 유네스코도 4월 23일을 책의 날로 선포해 세계인에게 독서를 권장하고 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