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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삼성도 엑소의 인기를 받아내진 못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엑소의 팬들이 대거 몰릴 것이 이미 예상됐던 상황. 이에 삼성뮤직 측은 공지를 통해 미리 회원 가입을 해 놓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하지만 엑소의 쇼케이스를 보기 위해 서둘러 회원 가입을 해 둔 네티즌들도 홈페이지 접속이 되지 않으니 결국 헛수고를 한 셈이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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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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