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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소녀' 태미의 뒤후리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360도 공중회전 시구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권도학과 출신답게 가볍게 날아올라 360도 회전한 후 볼을 던진 태미의 시구에 관중석에서는 환호를, 외국인 선수들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태미 시구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미 뒤후리기, 시구에서 이미 보였다", "태미 시구 모습 보니, 뒤후리기 쯤 무난할 듯", "태미 시구, 야구 사상 가장 화끈한 시구인 듯", "태미 시구, 아무나 따라할 수 없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