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애틋한 포옹 "보고싶었다 윤수완"
 |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에 애틋한 포옹 "보고싶었다" |
|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에 애틋한 포옹 "보고싶었다"
'엔젤아이즈' 이상윤과 구혜선이 애틋한 포옹으로 삼각 로맨스 돌입을 예고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6회에서 윤수완(구혜선 분)은 박동주(이상윤 분)가 자신의 첫 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동주는 15년 만에 첫사랑 윤수완을 찾아 귀국했지만 윤수완에게 약혼자 강지운(김지석 분)이 있고, 윤수완 부친 윤재범(정진영 분)이 막아서자 윤수완에게 진심을 전하지 못했다.
또한 윤수완의 아빠 윤재범(정진영 분)은 딸이 박동주의 모친인 유정화(김여진 분)의 각막을 이식받은 뒤 시력을 찾은 사실을 평생 몰랐으면 좋겠다며 박동주에게 출국을 강요했고, 이내 박동주는 떠나기로 결심 했다.
이에 박동주는 출국 전 유정화의 납골당에 꽃다발과 윤수완을 향한 마음을 담은 추억의 MP3를 두고 공항으로 향했다. 그러나 박동주가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윤수완은 박동주를 찾아 헤매다가 납골당에서 박동주가 놓고 간 MP3를 발견했다.
이후 박동주가 남긴 녹음 파일을 확인한 윤수완은 그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됐고, 공항으로 달려가 과거 박동주가 준 휘슬을 불며 그를 애타게 찾았다.
결국 공항에서 재회한 윤수완은 박동주를 향해 "거짓말쟁이, 두 번이나 말도 없이 사라질 생각이냐. 내 허락 없이 사라지지 않겠다고 약속했잖아"라며 눈물을 흘렸고, 박동주 역시 "보고 싶었다. 윤수완"이라고 진심어린 속내를 밝히며 애틋한 포옹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로맨스 시작에 네티즌들은 "엔젤아이즈 이상윤, 너무 멋져요", "엔젤아이즈 이상윤, 결국 구혜선에 고백 했군요",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어떻게 첫사랑을 간직하고 있었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